함께 쓴 글공개

함께 쓰는 법

이 사이트에는 글을 올리는 칸이 없습니다. 초대받은 사람은 메일이나 Drive 폴더로 글을 보내고, 점검과 확인을 거쳐 같이 실립니다.

메일이나 Drive 로 보낸다

한 줄로 하면 — 여기에는 글을 올리는 칸이 없습니다. 쓴 글을 메일이나 공유 폴더로 보내면, 제가 사이트 모양으로 고쳐 같이 올립니다.

글 쓰는 사람은 사이트 안에 들어올 필요가 없습니다. 로그인도, 비밀번호도 없습니다.

⚠ 아래 「여기부터는 자세한 기록입니다」 밑에 실제 순서와 규칙이 있습니다. 이 위쪽은 그걸 쉽게 풀어 놓은 것입니다.

왜 올리는 칸이 없나

이 사이트는 미리 만들어 둔 화면을 그대로 내주는 방식입니다. 방문자가 열 때마다 계산하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글을 받아 저장하는 일을 사이트가 스스로 못 합니다.

로그인 칸을 만들려면 그 일을 맡을 서버를 따로 세워야 합니다. 그러면 관리할 것도, 새어 나갈 곳도 늘어납니다.

그래서 받는 일을 사이트 밖으로 뺐습니다. 메일함과 공유 폴더가 그 자리입니다.

어떻게 보내나

두 길 중 편한 쪽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길 방법
메일 투고용 주소로 글을 본문이나 첨부로 보냅니다. 주소는 초대할 때 따로 알려 드립니다
Drive 폴더 초대받은 폴더에 글 파일을 올립니다. 폴더 주소도 초대할 때 알려 드립니다

투고 주소를 이 페이지에 적지 않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스팸이 쏟아질 수 있고, 아무나 글을 보내는 곳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 뒤에 일어나는 일

글을 받으면 형식을 맞추고, 영어판을 만들고, 기계 점검을 돌립니다. 그다음 보낸 분이 미리보기를 먼저 봅니다. 고칠 곳이 없다고 하면 올립니다.

여기부터는 자세한 기록입니다

보낼 때 갖춰 주세요

  • 제목 한 줄과 요약 한 줄. 요약은 목록에 그대로 뜹니다.
  • 본문. 형식은 자유입니다. 문서 파일이든, 메일 본문이든, 마크다운이든 괜찮습니다.
  • 그림이 있으면 글과 함께 파일로 보냅니다. 글 중간에 들어갈 자리를 한 줄로 적어 주세요.
  • 글쓴이 이름을 어떻게 적을지. 실명이든 별명이든 정하신 대로 씁니다.

올라가기까지의 순서

  1. 받기. 메일이나 폴더에 글이 들어옵니다.
  2. 정리. 사이트 형식(한국어 원문, 쉬운 설명을 맨 위에)으로 고칩니다. 의미를 바꾸는 수정은 하지 않습니다. 문장이 길게 늘어졌거나 비슷한 박자로 이어질 때만 호흡을 다듬고, 그 부분은 보여 드립니다.
  3. 영어판. 기계 보조 번역으로 만들고, 영어 페이지에는 그렇다고 표시됩니다. 한국어가 원문입니다.
  4. 기계 점검. 사이트가 올리기 전에 돌리는 검사를 그대로 통과해야 합니다. 죽은 링크, 다른 글과 겹치는 문장, 회사 내부 용어, 한 박자로 늘어선 글을 잡습니다. 걸리면 고쳐서 다시 돌립니다.
  5. 미리보기. 실제 화면과 같은 모양으로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고칠 것을 알려 주세요.
  6. 게시. 제가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승인하면 올라갑니다. 승인 없이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싣지 않는 것

  • 회사나 거래처의 내부 정보. 이름, 수치, 화면 캡처, 문서 제목까지 포함합니다.
  •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 이름·연락처·사진이 보이면 지우고 올립니다.
  • 남의 글을 옮긴 것. 인용은 짧게, 출처와 함께만 받습니다.
  • 광고나 홍보가 목적인 글.

판단이 애매하면 올리기 전에 먼저 여쭙니다.

고치거나 내리고 싶을 때

보낸 곳으로 다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고치는 것도, 내리는 것도 같은 순서입니다. 내린 글은 사이트에서 사라지고, 검색에 남은 주소는 시간이 지나며 없어집니다.

이 분류에 대해

「함께 쓴 글」은 제가 초대한 사람의 글이 모이는 곳입니다. 쓰는 사람이 다르다는 것만 빼면 다른 분류와 같은 규칙을 따릅니다. 조회수를 세는 방식, 개인정보 처리, 언어 두 벌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