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이야기

5쪽 중 5쪽

지난 카드를 글로만 보관한 쪽이다. 그림과 짧은 요약은 첫 쪽에 있는 동안만 남고, 제목을 누르면 어느 쪽이든 원문으로 간다.

출처 Hacker News
AI usage patterns in software t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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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언급 없음4.6k단어

우리가 본 것

제목과 링크만 주는 소스라 인용할 것이 없다.

나온 때 2026-08-18

가져온 때 2026-08-20 07:11 UTC · 501cc28e55410d6b

뜯은 자리 — 원문 페이지

토론 ↗
출처 Hacker News
fx :Tiny, open, native coding agent.

263 점113 댓글

한계 언급 없음364단어

우리가 본 것

제목과 링크만 주는 소스라 인용할 것이 없다.

나온 때 2026-08-18

가져온 때 2026-08-20 07:11 UTC · 2be4b689fb5fbdae

뜯은 자리 — 원문 페이지

토론 ↗
출처 Hacker News
Norway should buy OpenAI

256 점268 댓글

우리가 본 것

제목과 링크만 주는 소스라 인용할 것이 없다.

나온 때 2026-08-18

가져온 때 2026-08-20 07:11 UTC · cbcad65baecfa6cd

토론 ↗

논문·레포·모델·블로그·레딧·팟캐스트를 하루 한 번 기계가 긁는다. 모은 것은 한 번씩 뜯는다 — README·초록·모델 카드를 열어 보고, 거기서 나온 것은 카드가 되든 안 되든 계속 갖고 있는다. 제목과 링크는 원문으로 가고, 여기서 원문을 다시 싣지 않는다.

카드의 회색 줄은 소스가 내세우는 말이 아니라 뜯어서 나온 것이다 — 라이선스, 마지막 커밋, 무엇 위에 얹은 모델인지, 논문이 자기 한계를 적었는지. 무엇을 읽고 그렇게 적었는지는 「우리가 본 것」을 펴면 나온다. 「목록뿐」이라고 적힌 것은 원문을 못 읽었다는 뜻이다 — 우리를 막는 사이트가 있고, 그걸 읽은 척하지 않는다.

카드마다 그때 실제로 읽은 문장 한 줄과, 그때 받아 온 응답의 지문을 남긴다. 원문은 여기 저장하지 않는다 — 나중에 원문이 바뀌거나 사라져도 담보하는 것은 "우리가 본 시점의 그 문장"이지 페이지 전체가 아니다.